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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집
전 세계가 주목할 단 하나의 축제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FIDA World Cup Jeonju 2025 9.25.(목) - 9.28.(일) -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 드론축구로 하나 되는 축제세계 드론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전을 펼칠 제1회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32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보여 줄 예정. 9월 2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음 날 월드컵대회가 열린다. 본대회인 Class 40과 Class 20 경기가 국가대표전과 클럽대항전으로 치러지는데, 양 팀의 골잡이가 제한시간(3분) 안에 상대방 원형 골대에 드론축구볼을 다득점하면 승리한다. 시범종목인 크래싱대회(제한시간 3분 내 드론축구 장애물 경기장을 한 팀 선수 두 명이 2바퀴 모두 돌아 들어오면 승리하는 팀전)와 슈퍼 파일럿 선발대회(제한시간 2분 내 국가대표 선수가 장애물이 있는 경기장에서 10골을 최단 시간 득점하면 승리하는 개인전)도 열려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전주의 멋과 맛을 세계에경기 외 주요 행사로 주목할 것은 개막식과 시상식. 개막식에서는 드론축구를 탄생시킨 전주의 멋과 맛을 녹여낸 공연을 선보이고, 32개국 대표 선수단과 드론축구볼 입장 퍼포먼스도 펼친다. 시상식은 월드컵 경기 현장과 하이라이트를 영상으로 편집, 송출하고 선수단 기념 촬영과 드론 라이트쇼로 수상의 즐거움을 더한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전주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드론을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드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드론 첨단기술 육성 및 국산화 전략, 대한민국 드론 상용화 등을 주제로 한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도 연계하여 진행해 월드컵을 찾은 이들에게 드론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주요 행사 일정 본대회 드론축구월드컵 9.25.(목)∼9.27.(토)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드론쇼 야간 드론 라이트쇼9.27.(토) 20:30~21:00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 드론 관련 국제 심포지엄 및 전시 9.25.(목)∼9.26.(금) 더메이호텔 부대 행사 2025 Buy 전주 GOGO 페스티벌 9.25.(목)∼9.27.(토)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드론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공연 및 드론 체험 프로그램 9.25.(목)∼9.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2025.08.21
#드론축구
#드론축구월드컵
가을의 첫 페이지를 넘기다
제8회 전주독서대전
제8회 전주독서대전 9.5.(금) - 9.7.(일) - 한벽문화관, 완판본문화관 일원 책과 함께 성장하는 순간 문을 열듯 책을 펴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감성이 싹트고 사유가 자라며 성장이 시작된다. ‘책의 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책 축제 전주독서대전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전주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전주독서대전의 주제는 ‘넘기는 순간’으로, 책을 읽으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순간을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전주독서대전의 본질인 ‘책’에 집중해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금껏 공고히 지켜 온 책 축제의 정체성을 이어 간다. 도서관과 서점, 출판사 등 60여 개 독서 관련 단체가 독서 생태계를 이루어, 강연과 공연, 경연, 독서토론, 체험, 전시, 북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작가들을 초청해, 더욱 폭넓은 이야기의 세계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초청 강연인 ‘작가와 만나는 순간’에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배우에서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소설가로 거듭난 차인표 작가부터 다정한 그림체로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고은지 인스타툰 작가, 죽음과 삶을 통한 인문학을 기록하는 법의학자 이호 교수, 섬세한 문장에 깊이 있는 서사를 담아내는 최은영 소설가까지 다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찾아온다. 또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전통 게임 ‘실록을 찾아라! 저잣거리 수호단’과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응원하는 ‘독서올림픽’ 등 책과 접목한 체험으로 행사장에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고, 책과 사람을 잇는 평산책방 북마켓, 아크릴 조형물에 자신의 감정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마음의 페이지를 그린 말들’을 비롯한 시민 참여형 전시로 독서 후 한 걸음 나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한다. 가을의 첫머리를 여는 9월, ‘제8회 전주독서대전’에서 책과 함께 한 뼘 자라나는 성장의 순간을 맞이하자. 개막식 및 개막공연 개막 선언, 전주시립합창단 공연 : 9.5.(금) 11:00 한벽문화관 공연장 추천 프로그램 차인표 작가 강좌 [그의 하루에 생긴 세 가지 습관] : 9.5.(금) 14:00~16:00 한벽문화관 공연장 평산책방 북마켓 [도서 판매 및 큐레이션] : 9.5.(금)~9.7.(일) 상시운영 전주천동로 사전 신청 방법 제8회 전주독서대전 홈페이지(www.jjbook.kr) → 프로그램 사전접수 클릭 | 8.29.(금) 18:00까지 현장 신청 가능 제15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9.26.(금)~10.26.(일)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및 전북특별자치도 일원 열다섯 번째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고요 속의 울림(靜中動·정중동)’을 주제로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예술회관 및 전북 전역에서 펼쳐진다. 전 세계 50여 개국 3,400여 명의 서예가들이 참여해, 전통 서예부터 각국의 문자로 표현한 서예까지 폭넓은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서예인과 종교인이 함께하는 ‘서예로 만나는 경전, 천인천경(千人千經)’ 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책의 도시
#전주한벽문화관
#완판본문화관
성화의 불씨를 지핀다
전주 하계올림픽
전주시 스포츠 외교, 세계를 누비다 최근 전주시 대표단은 싱가포르를 방문해 국제 스포츠 외교에 집중했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대표단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World Aquatics Championships)를 직접 참관하며 대회 운영 방식, 관중 편의시설, 선수 지원 동선 등을 벤치마킹했다. 이는 전주시가 추진 중인 국제 규격의 수영장 건립과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올림픽 등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표단은 후세인 알 무살람 세계수영연맹(WA) 회장을 만나 전주시의 국제수영장 건립 계획과 국제 스포츠 이벤트 유치 준비 상황을 설명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후세인 회장은 전주시의 적극적인 스포츠 인프라 확대 의지에 긍정적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국내 수영계와의 협력 체계도 확인했다. 이 외에도 주 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과 인터내셔널 SOS 사무소를 방문해 문화 및 안전 분야의 글로벌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 ‘범시민 지원위원회’ 출범으로 유치 열기 확산 올림픽 유치에는 시민들의 강력한 지지가 필수다. 이를 위해 전주시는 민간 중심의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전주시장, 전주시의회 의장, 전주시체육회장,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지역 내 인사 250여 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시민 중심의 붐 조성 활동과 민간 협력 거버넌스 강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체육진흥, 청년·홍보, 시민참여, 복지환경, 문화관광, 경제산업 등 6개 분과로 나뉘어 세분화된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이들은 시민 개개인의 참여를 독려하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할 계획이다. 향후 활동 계획 또한 구체적이다. 8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말에는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3천 명이 참석하는 축제형식의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30만 명을 목표로 대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올림픽 유치 열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준비된 역량과 뜨거운 열정, 꿈은 이루어진다! 올림픽 유치를 위한 여정은 이미 시작되었다. 올림픽 유치에 대한 대내외적인 당위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한편, 국제 스포츠 외교를 통해 글로벌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습득해 나갈 예정이다. 동시에 범시민 지원위원회를 통해 전주는 도시의 준비된 역량과 시민의 뜨거운 열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복안이다. 이는 향후 전주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올림픽 유치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국제 스포츠계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관건이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하지만 체계적인 전략과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이어진다면 올림픽 유치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하계올림픽
#전주올림픽
#올림픽 유치
전주, 완주하기
지역에 꽃피운 예술의 숨결을 따라
문화공판장 작당부터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까지
오래된 시장에 피어난 감각, 문화공판장 작당 전주 남부시장 골목 끝, 낡은 원예공판장이 예술이 피어나는 마당이 되었다. 천장이 높고 벽은 거칠지만,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들이 겹겹이 이어진다. 작당은 예술가와 일상, 도시와 감정이 조용히 스며드는 문화실험실 같다. 9월에는 아이디어와 수업을 나누는 ‘The자람 Edu 페어’, 아이들의 오감을 깨우는 ‘휘뚜루마뚜루 미술 체험전’, 예술과 공동체가 소통하는 ‘글씨 융합 전시’와 ‘보이는 라디오’가 열린다. 작당은 그렇게, 일상 위에 감정을 덧입히며 느슨한 예술의 숨을 불어넣는다. 그 자유로운 호흡이, 이 공간의 매력이다. 문화공판장 작당 | 완산구 전주천동로 118 2층 10:00~18:00(매주 월요일 휴무) 070-4219-2100 공장의 시간을 품은 예술, 팔복예술공장 팔복예술공장은 새로운 감각의 터전이다. 예술은 오래된 것과 새것 사이에 숨는다. 그걸 발견하는 건, 천천히 보는 사람의 몫이다. 전시장에선 ‘전주×제주 교류전’이, 9월엔 예술가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예술놀이 축제’가 열린다. 포럼과 전시, 공연, 워크숍이 공장 곳곳을 채울 예정이다. B동에서는 유아 상설, 정규 프로그램 및 영유아 예술놀이 ‘베이비 드라마’도 운영된다. 전시장 뒤편 카페에서 천장을 올려다봤다. 스며든 빛이 먼지처럼 흩어졌다. 그 자리에 감정의 숨결이 맴돌았다. 나는 그 여운을 안고, 쉬어 갈 장소를 찾았다. 팔복예술공장 | 덕진구 구렛들1길 46 10:00~17:30(매주 월요일 휴무) 063-211-0288 역사가 쉼이 되는 곳, 쉬어가삼[례:] 삼례역이었던 공간이 여행자들을 위한 쉼터가 되었다. 화살표를 따라 걷다 보면 의병과 역참의 시간이 펼쳐진다. 나라를 지킨 사람들, 말을 갈아탄 고단한 길손들, 그리고 지금 이곳에 선 나. 컬러풀한 빈백에 몸을 맡기고 책장을 넘기다 보니, 마치 시간이 나를 읽는 듯했다. 아이들이 재잘거리는 소리, 책장이 넘겨지는 소리, 작은 기차 모형이 돌아가는 소리. 모든 게 낮게 흐르고 있었다. 8월 말, 쉬어가삼[례:] 한쪽에 자전거 대여소가 문을 연다. 이곳에서 자전거를 빌려 삼례문화예술촌과 전시 공간을 거쳐 비비정까지 달리는 ‘자전거 예술여행’을 떠나 보자. 자전거를 타고, 예술과 풍경이 이어지는 길을 달려 보는 것도 이 여정에서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쉬어가삼[례:] |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5 10:00~18:00(매주 월요일 휴무) 063-290-3852 창작의 실을 뽑는 시간, 복합문화지구 누에 삼례를 지나 완주의 풍경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면, ‘누에’에 닿는다. 누에가 하루 종일 입을 움직여 실을 뽑던 잠업 시험장이 지금은 작가들의 창작의 실로 제2의 문화를 짜는 공간이 되었다. 채워가는 미술관에서는 비단길을 형상화한 어린이를 위한 ‘빨주노초파남보’전시도 한창이다. 그 외에도 ‘누에야 놀자’ 공예 체험, ‘깨금발 놀이터’와 같은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9월에도 이어진다. 예술이 실처럼 엮이고, 시간은 조용히 감긴다. 누에는 그렇게, 오래 머물수록 깊어지는 예술의 둥지다. 그렇게 전주에서 완주로 이어지는 이 길 위에서, 나의 마음도 천천히 엮였다. 이 가을, 예술의 숨결을 따라 걷는 여정을 떠나 보면 어떨까. 복합문화지구 누에 |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56-19 10:00~18:00(매주 월요일 휴무) 063-246-3953 이곳도 가 보세요! 총 38km 차로 약 1시간 서학예술극장 전주 서학예술마을에 있는 작은 공연장이다. 연극, 음악,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오르며, 때로는 입장료 없는 무료 공연이나 예술 워크숍도 진행된다. 완산구 장승배기로 342, 반석빌딩 4층 / 063-231-8881 써니카페 팔복예술공장 A동 안에 있는 감성 카페다. 폐자재를 활용한 따뜻한 인테리어와 그림책 코너가 어우러진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며 예술 공간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덕진구 구렛들1길 46 / 063-211-0288 삼례문화예술촌 과거 삼례 농협 창고였던 공간이 예술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전시관, 책공방, 문화놀이터가 함께 어우러지며 남녀노소 모두 머물고 싶은 문화의 마당이 되었다.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 063-290-3863 다정 레스토랑 & 카페 장애인들이 함께 일하는 사회적기업으로, 파스타, 돈가스, 피자 등 다양한 메뉴가 있는 식당이다. 노을과 연꽃 풍경이 펼쳐지는 통창 뷰가 인상적이다. 완주군 용진읍 신지암로 45 / 063-242-0802
#전주 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
#팔복예술공장
#삼례역
#복합문화지구 누에
한여름 밤의 축제
밤에도 놀 틈은 있다
음악과 함께 날다!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이 10주년을 맞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89팀의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을 들었다 놓을 계획이다. YB와 노브레인, 크라잉넛, NELL, FT아일랜드, 페퍼톤스, 데이브레이크, LUCY 등 K-밴드가 공연의 중심을 잡는다. 멜로딕 파워메탈 밴드 드래곤포스(DragonForce)의 첫 내한공연과 함께 국내에서 보기 힘든 세계적인 팀들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장소 : 전북대학교 대운동장 축제 기간 : 8.15.(금)~8.17.(일) 문의 : 063-220-8120 마시자! 오늘의 맥주 전주가맥축제 전국의 맥주 마니아 모여라! 전주가맥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문을 연다.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옮겨 전주 가맥집 스무 곳의 다양한 안주와 오늘 만든 신선한 맥주를 한 상 가득 차려 낸다. 특제 소스에 콕 찍어 먹는 고소한 황태와 바삭한 치킨, 따끈한 각종 전 등 푸짐한 안주와 함께라면 맥주가 술술 들어가고 더위는 저 멀리 날아가리라. 신나는 공연과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올여름, 낭만이 흐르는 캠퍼스에서 오직 전주의 맛과 멋에 취해 보자. 장소 :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장 축제 기간 : 8.7.(목)~8.9.(토) 문의 : 070-8870-6870(가맥축제추진위원회) 낯설지만 익숙한 새로움 전주세계소리축제 올여름, 전주세계소리축제는 ‘본향의 메아리(Echoes from the Homeland)’를 키워드로 뿌리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다양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판소리부터 독창적인 산조, 전통음악에 기반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등 전통음악을 뿌리에 둔 소리의 변주를 만날 수 있다. 먼저 국립극장과 공동으로 제작한 이 축제의 문을 연다. 뜨거운 열정으로 더위를 날려 줄 이날치와 송소희, 서도밴드 등도 관객들을 기다린다. 마지막 무대는 현대무용의 거장 안은미 안무가가 2011년부터 전국을 돌며 춤추는 할머니들의 움직임을 기록한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가 장식한다. 장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축제 기간 : 8.13.(수)~8.17.(일) 문의 : 063-232-8398 한밤의 레트로 파티 Club the 8 팔복예술공장에서 야간특화도시 전주의 밤을 만끽하는 파티가 열린다. 2023년 첫선을 보인 Club the 8이 여름밤의 흥을 돋우러 돌아왔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DJ들과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야간문화예술 공연이다. DJ들이 선보이는 각양각색 레트로 음악 무대와 비트박스, 댄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복고 감성충만한 파티가 당신을 기다린다. 장소 : 팔복예술공장 덕진구 구렛들1길 46 기간 : 8.8.(금), 8.9.(토), 8.15.(금), 8.16.(토) 운영 시간 : 18:30~22:00 문의 : 063-231-9996 나아가자! 전북, 바람을 헤치고! 전북현대 야간 홈경기 8월, 전반기 압도적 승리를 거머쥔 전북이 안양과 대구를 홈으로 불러들여 저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한여름보다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녹색 전사들의 승리를 응원해 보자. 장소 :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일시 : 8.8.(금) 19:30 전북 vs 안양 / 8.16.(토) 19:00 전북 vs 대구 온라인 예매 : https://hyundai-motorsfc.com/ticket 별빛 속삭이는 돌담길 따라 한옥마을 야간 산책 어둠이 내려앉은 한옥마을에 가로등이 하나둘 불 밝히니 별들도 덩달아 빛을 내린다. 경기전 돌담길 바닥 조명도 슬며시 한몫 거든다. 눈부신 햇빛 대신 은은한 불빛들이 모이고, 한낮의 더위도 저만치 물러간다. 곳곳에 피어난 알록달록 화사한 꽃잎이 여름밤에 색을 입힌다. 쌍샘광장부터 오목대, 승광재까지 옛이야기가 서린 골목을 슬렁슬렁 거닐며 한여름 밤의 낭만을 누려 보자. 이야기 들으며 싸드락싸드락 한옥마을 노을밤 해설투어 한옥마을 코스(월·수·금·일) 경기전 정문 앞 → 최명희문학관&부채문화관 →600년 은행나무 → 승광재 골목길 전라감영 코스(화·목·토) 경기전 정문 앞 → 전동성당 → 풍남문 →웨딩의거리(이시계점) → 전라감영 일시 : ~9.30.(화) 17:00~20:00 문의 : 063-282-1330
2025.07.23
#축제
#전주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가맥축제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한옥마을
정책특집
민선 8기 3주년 특집
큰 꿈을 위한 1,000일의 도전
202211.08. 전주역세권 혁신관광소셜플랫폼 조성 계획 발표11.10. 전주종합경기장을 MICE 복합단지로 조성하는 부지 개발 본격화202302.01. 전주시 북부권 복지 거점 큰나루 종합사회복지관 개관02.28.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03.01. 전국 유일, 친환경 천 기저귀 지원사업 시작04.26. 2023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막05.03. 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개관05.30. 전국 최초 느린학습자 다함께돌봄센터 개관08.23. 기초자치단체 중‘가장 지속가능한 도시’ 선정09.21. 전주맛배달 누적 매출액 70억 돌파10.06. 전주 대표 축제 전주페스타 개막10.12. 정원문화센터 개관12.12. 청소년 여드름 치료비 지원 시작12.31. 한옥마을 관광객 1,500만 명, 역대 최다 방문 202401.01. 전주형 택시호출앱 전주사랑콜 개시03.07. 세계 유일 드론축구 전용구장 드론스포츠복합센터 착공05.07. 글로벌영화제작사 쿠뮤필름스튜디오 전주 건립 양해각서 체결06.24.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전주함께라면 시행10.24. 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10.25. 전주동학혁명 파랑새관 개관11.13. 전주시 배드민턴 실업팀 창단12.12. 만경강 전주천 백석제 국가생태 탐방로 공모사업 선정12.30.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시행 협약202502.04.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개관02.05.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 시민협의위원회 출범03.01. 2036 하계올림픽 후보지 선정03.24. 전북혁신도시에 전주 7번째 수소충전소 개소03.26. 팔복동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출범04.09. 기린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행안부 승인04.14.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특별법 개정안 통과, 광역교통체계 구축 기반 마련04.30. 전주시 청년만원주택, 입주 예정자 선정06.25. 아중호수도서관 개관
2025.06.24
#민선 8기
숲을 더 건강하게 즐기는
맨발 걷기 길
도시의 숲은 일상의 오아시스다 청량하고 싱그러운 전주의 숲은 자연이 건네는 최고의 선물이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흙길을 맨발로 걷다 보면 하루의 묵은 스트레스도 스르륵 사라진다. 도심 속 비밀의 화원엔 푸른 녹음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하다.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도 있고, 잠시 벤치에 앉아 책 한 권과 함께 사색에 빠질 수도 있다. 때론 활기 넘치는 축제의 현장이 되기도 하고,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 줄 수도 있다. 이렇듯 전주의 도심 숲은 시민들의 삶 속에 싱그러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전주의 숲길 명소 13 곳을 소개한다. 지금 바로 답답한 신발을 벗고 도심 속에서 푸른 휴식으로 뛰어들어 보자. 01 천잠산 맨발길 완산구 효자동2가 산 123-2 02 학산(학소암) 맨발길 완산구 평화동 2 가 산 51 03 학산(완산중학교) 맨발길 완산구 평화동 1가 산 162 04 효자공원 맨발길 완산구 효자동 1가 634 05 선너머공원 맨발길 완산구 중화산동 2가 547 06 백로공원 맨발길 완산구 효자동 2 가 1371 07 효열·솔바람공원 맨발길 완산구 효자동2가 1193-7(일원) 08 태평어린이공원 맨발길 완산구 태평동 301 09 하늘공원 맨발길 덕진구 덕진동2가 682 10 정문근린공원 맨발길 덕진구 중동 832 11 월곡마을 맨발길 덕진구 용정서월길 8-10 (마을회관) 12 세병공원 맨발길 덕진구 송천동2가 1316 13 덕진공원 (오송제 일원) 덕진구 송천동 1가 산 1-1 잠깐 ! 이건 꼭 주의해 주세요! 발 보호 날카로운 돌 , 유리 조각, 나뭇가지, 밤송이 등 위험한 물질이 없는지 항상 주의 깊게 살피면서 걸어요 . 정비된 길 이용 지정된 맨발 걷기 코스로 안전한 길을 이용하고, 풀숲이나 길 밖으로 벗어나지 않도록 합니다. 벌레 및 뱀 주의 숲에는 다양한 벌레나 뱀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고, 긴 옷을 착용하거나 벌레 퇴치 스프레이를 사용하세요. 파상풍 예방 맨발로 걷다가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파상풍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5.05.22
#맨발길
#맨발걷기
초록도시를 지키는
전주시 탄소중립 실천
선택과 집중으로 위기를 극복하다 산업혁명 이후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 와 기후변화 가속으로 전 세계의 기후위기는 매우 심각하다. 우리나라도 2024년에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4월 24일 ‘제1차 전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어 계획 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후 4월 29일 전주시 탄소 중립 녹색성장 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마쳤다. 계획안에는 지난 2018년 기준 가장 많은 온실가 스를 배출한 건물과 수송,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전환·산업 부문에 대해 각각 감축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 담겼다. 목표는 분명하 다.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30% 감축, 2034 년은 34% 감축, 이와 함께 전환·산업 부문에서 2% 추가 감축까지. 목표를 수치화해 꾸준히 관리 해 가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인다. 배출량이 많은 부문부터 시작해 시정 전반으로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넓혀 간다. 온실가스 흡수원 을 늘리기 위해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고, 신재생에너 지가 일상이 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그린다. 지역에 맞춰 시민이 중심이 되어 2018년 기준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높은 부문은 ‘건물’이다. 2,176천 톤, 전체 배출량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이다. 전주시는 시민과 함께 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건물별 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변화를 만들어 간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전주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및 설계기준’을 마련했다. 그린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고, 새로 짓는 건물에는 제로 에너지 설계를 적용해 녹색건축 인증 대상을 점차 늘려 갈 방침이다. 수송 분야도 예외는 아니 다. 차량등록대수가 2022년 34만 대에서 2024년 35만 대를 넘겼다. 배출량도 그만큼 늘어난 셈. 수송 부문 감축 목표는 20%다. 일상에서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게 답이다.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필요할 경우 대중교통이나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하는 등 생태교통 활성화가 차선이다. 수소자동차와 전기 승용차 구매 지원과 함께 탄소배출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금 제공, 수소 충전소 개소 등을 통해 친환경 차량 으로 전환을 유도해 배출량을 줄인다.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도입하고, 공영자전거 대여소 운영,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와 차량 정체로 늘어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주요 간선도로 확장 사업도 병행한다. 폐기물 처리와 농축산물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음식물처리기기 지원, 다 회용 식기 플랫폼 구축,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탄소발자국을 시민들과 함께 줄여 나간다. 도시숲과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해 온실가스 흡수원도 넓혀 간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수소 기반 산업 에너지 전환 등도 함께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탄소중립 관련 산업 경쟁력도 육성할 방침이다. 이상기후가 일상인 시대에 우리가 처한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고 해결 방법을 하나하나 실천한다면 충분히 기후위기도 극복할 수 있으리라. 탄소중립 시민교육 ‘전주 함께감탄’ 전주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연말까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주 함께감탄, 탄소중립 시민 교육’을 추진한다. 총 2만 3,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탄소중립 주제 아동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주요 축제와 행사장에서도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교육과 홍보를 이어 갈 방침이다. 민간단체와 기업, 종교 시설과 협력해 탄소중립 생애주기별 교육도 진행한다. 신청문의 063-281-2750(기후변화대응과)
#초록도시
#탄소중립
모두가 누리는 우리의 정원
제5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제5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 5.9.(금) - 5.13.(화) 전주 월드컵광장 역대 최대 160여 개 업체 참여 매년 봄이면 방문객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물하는 전주정원산업박람회가 올해도 우리 곁을 찾아온다. 슬로건은 ‘우리의 정원, 우리의 도시, 우리의 내일’이다. 단순한 쉼터였던 정원이 개인의 공간을 넘어, 이웃과 함께 나누고, 도시를 더 살기 좋게 만드는 공간이 된다는 뜻. 이제 전주의 정원은 사람을 잇고, 환경을 살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된 셈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주정원산업박람회는 올해 역대 최대인 162여 개 업체가 함께한다. 정원 식물부터 예술작품, 정원 도구와 장비, 재료까지 최신 정원산업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정원 관련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참여 업체가 늘어난 만큼 볼거리와 살 거리도 풍성하다. 한곳에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을 예상해, 방문객이 편안하게 머물고,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는 데 집중했다. 참여 업체 부스는 기존 겹겹이 쌓인 중정형 배치에서 벗어나, 시선을 사로잡는 파빌리온을 필두로 시원하게 펼쳐진 일자형 배치로 개방감을 더했다. 이동 동선이 간단해진 덕분에, 구경도 쇼핑도 한결 편리하다. 컨테이너 복합문화공간은 정원산업의 트랜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참여기업에게는 B2B존, 방문객에게는 휴게존이 된다. 알찬 관람을 위한 잠깐의 쉼은 필수. 소풍(picnic)처럼 가볍게 다녀오는 캠핑(camping)의 의미를 담아 마련한 꽃잠 캠크닉과 산림치유존, 원예치유존, 대형 트러스 천막 등 5곳의 쉼터가 마련돼 잠시 머무르며 숨을 고르기에 좋다. 푸드트럭존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쇼핑과 전시, 휴식과 놀이가 있는 정원박람회. 마치 정원백화점을 연상하게 한다. 다채로운 정원 문화 프로그램 운영 정원을 알면 아는 대로 즐겁고,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재밌는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식물 애호가에겐 다양한 꽃과 나무, 도구 등이 있는 산업전을, 정원이 낯선 관람객에겐 곳곳에 자리한 정원을 감상하길 추천한다. 시선을 사로잡는 포토존과 꽃탑 등 박람회를 추억할 특별한 공간들도 있으니 두루두루 살펴보자. 정원에 관심이 있거나 더 멋진 정원을 계획하고 있다면 정원문화 프로그램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정원 가꾸기 도구 체험’, ‘화분에 꽃 심는 방법’, ‘천연퇴비 만들기’ 등은 정원 실생활에 도움을 준다. 한국인 최초 뉴욕식물원 가드너 세이지 킴과 함께하는 해피가드닝도 있다. 초보자를 위한 정원 설계와 강연, 실습을 진행해 유익한 시간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이들의 이야기가 토크쇼로 펼쳐지고 정원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멋진 음악회도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여겨볼 프로그램 중 하나는, 바로 ‘산업전 현장 투어’이다. 업체와 소비자가 직접 대면하는 방식의 거래로, 유통 비용이 생략된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이다. 일반인은 물론, 기업과 지자체에도 만족을 안겨줄 ‘현명한 소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뿐 아니라 광명대장간의 전통호미 제작 시연, 정원산업박람회 사진작가 촬영 대회 등도 있다. 초록빛 세상으로 초대하는 전주정원산업박람회에서 정원이 건네는 위로에 힘을 얻고,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기도 챙겨가면 어떨까? 정원해설투어, 놓치지 마세요 참여방법 각 회차별 30명 내외(사전신청 50%, 현장접수 50%로 진행) ※ 전주정원산업박람회 홈페이지(http://www.jjgcf.kr/main)에서 사전신청 가능(4.28.부터 5일간 예정) 일시 : 2025. 5. 9.(금)~5.13.(화) 10:00~18:00 해설과 함께 여러 작가정원으로 여행을 떠나는 정원해설투어. 국제작가, 국내 유명작가, 시민작가 등 작가정원을 관람하며 다채로운 정원 디자인을 감상하는 시간이다. 제5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작가정원 공모전 당선작 5개소(전문작가 2개소, 시민작가 3개소)도 둘러볼 수 있다. 전문작가 정원에서는 천이 팀의 작품 심유림(心幽林-마음 속 깊은 숲: 노각나무, 초화류 등 식재)과 푸르디 팀의 작품 쾌심대(快心臺-자연 속 아름다움: 꽃길, 작은 연못, 돌마루 등 조성)를 만난다. 시민작가 정원에서는 식물집사 팀의 시선(데크, 자갈길, 거울조형물 등 구성)을 비롯해 초록어게인 팀의 아울 정원(전주비빔밥을 모티브로 정원 구현), 그린오브제 팀의 담장 너머로(관목, 초화류, 교목 등 배치)가 관람객을 기다린다.
2025.04.22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정원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