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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집
전 세계가 주목할 단 하나의 축제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FIDA World Cup Jeonju 2025 9.25.(목) - 9.28.(일) -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 드론축구로 하나 되는 축제세계 드론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전을 펼칠 제1회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32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보여 줄 예정. 9월 2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음 날 월드컵대회가 열린다. 본대회인 Class 40과 Class 20 경기가 국가대표전과 클럽대항전으로 치러지는데, 양 팀의 골잡이가 제한시간(3분) 안에 상대방 원형 골대에 드론축구볼을 다득점하면 승리한다. 시범종목인 크래싱대회(제한시간 3분 내 드론축구 장애물 경기장을 한 팀 선수 두 명이 2바퀴 모두 돌아 들어오면 승리하는 팀전)와 슈퍼 파일럿 선발대회(제한시간 2분 내 국가대표 선수가 장애물이 있는 경기장에서 10골을 최단 시간 득점하면 승리하는 개인전)도 열려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전주의 멋과 맛을 세계에경기 외 주요 행사로 주목할 것은 개막식과 시상식. 개막식에서는 드론축구를 탄생시킨 전주의 멋과 맛을 녹여낸 공연을 선보이고, 32개국 대표 선수단과 드론축구볼 입장 퍼포먼스도 펼친다. 시상식은 월드컵 경기 현장과 하이라이트를 영상으로 편집, 송출하고 선수단 기념 촬영과 드론 라이트쇼로 수상의 즐거움을 더한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전주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드론을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드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드론 첨단기술 육성 및 국산화 전략, 대한민국 드론 상용화 등을 주제로 한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도 연계하여 진행해 월드컵을 찾은 이들에게 드론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주요 행사 일정 본대회 드론축구월드컵 9.25.(목)∼9.27.(토)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드론쇼 야간 드론 라이트쇼9.27.(토) 20:30~21:00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 드론 관련 국제 심포지엄 및 전시 9.25.(목)∼9.26.(금) 더메이호텔 부대 행사 2025 Buy 전주 GOGO 페스티벌 9.25.(목)∼9.27.(토)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드론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공연 및 드론 체험 프로그램 9.25.(목)∼9.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
2025.08.21
#드론축구
#드론축구월드컵
세계 드론축구의 성지 전주에 우뚝 서다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경기도 보고 체험도 하고 세계 최초 드론축구 전용 경기장인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들어섰다. 총면적 3,98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드론축구 경기장과 드론축구 VR 체험 및 전시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은 드론 공이 떠 있는 듯한 천장 조명이 인상적인 로비와 홀이 방문객을 맞는다. VR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제 드론축구 경기를 체험하는 공간인 전시ㆍ체험실, 드론축구를 오래도록 기억할 기념품점,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휴식 공간 카페테리아도 자리한다. 특히 전시실에는 드론축구 개발 과정과 역사, 경기 규칙, 국가대표팀 유니폼, 주요 대회 트로피 등을 관람할 수 있어 전주에서 탄생한 드론축구의 일대기를 엿볼 수 있다. 2층과 3층은 드론축구경기장이다. 높이 4.5m, 폭 7m, 길이 17m의 전용 경기장과 관람석 937석을 갖춘 전용 경기 공간이 있다. 선수 대기실과 통신실, 경기운영실 등 경기 운영에 필요한 부속 시설과 전문 무대조명, 음향 시설도 조성했다. 드론 레저스포츠의 중심지 전주시는 내부 시설물 점검과 장비 설치 등을 최종 마무리한 후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공식 경기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후 시범 운영을 통해 매뉴얼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내년 7월 중에 정식으로 개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외 각종 드론축구 대회를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실내체육관 건립을 완성해 복합스포츠타운으로 만들 계획. 이로써 드론 레저스포츠와 생활체육 등을 즐기는 스포츠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 전주시 덕진구 혁신로 617 층별 주요 시설 3F : 경기운영실 / 관람석 / 공조실 / 기자실 2F : 드론축구전용경기장 / 관람석 / 선수대기실 / 심판대기실 / 정비실 1F : 안내데스크 / 사무실 / 회의실 / 전시체험실 / 기프트샵
#드론
#드론 스포츠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전주드론축구월드컵
신년특집
2025 문을 열어요.
발걸음 설레게 할 새로운 공간
1월 개관 예정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옛 충무시설의 지하벙커, 어떻게 변했을까? 이름하여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문화관광공간으로 올해 1월 시범운영을 거쳐 방문객을 맞이한다. 완산벙커는 ‘폐쇄된 완산벙커와 연결된 멀티버스를 비밀요원(관람객)이 탐험한다’는 흥미로운 주제로 우주와 관련된 10개의 독창적인 콘텐츠룸을 운영한다. 비밀요원이 되어 완산벙커 속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색다른 경험. 특별한 여정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5월 개관 예정 책·자연·휴식이 있는 아중호수도서관 아중호수와 기린봉, 책과 휴식이 어우러진 도서관이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아중호수 일원에 들어서는 아중호수도서관은 지상 1층, 길이 101m로 호수 수면과 기린봉 능선이 조화를 이루는 목구조 건축물이다. 오디오북, 음악도서관을 비롯해 휴식과 문화향유를 위한 전시공간으로 구성해 아중호수를 찾는 방문객에게 힐링 공간이 된다. 호숫가를 걷다가 쉼이 필요하면 도서관에 들러 책도 읽고 음악도 들어보면 어떨까. 6월 완공 예정확 트인 시야, 호수가 한눈에 덕진공원 열린광장 전주시민의 대표적인 쉼터인 덕진공원이 새롭게 달라진다. 공원에 발을 들이는 순간, 한눈에 호수를 바라볼 수 있게 입구를 열린광장으로 꾸미는 것. 광장 가운데에는 우리나라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패턴을 그래픽으로 수놓은 시설이 동그랗게 자리한다. 그 주변으로 조명이 얕게 깔려 밤이 되면 은은한 빛을 내뿜는다. 초록빛 잔디마당에는 여럿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곳곳에 놓여 잠시 걸음을 멈추고 쉴 수도 있다. 확 트인 광장에서 마음껏 덕진호수를 담아보자.9월 개최 예정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열리는 드론스포츠복합센터 2025년 9월, 세계 최초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개최된다.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라서 가능한 일! 32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전주를 찾아 실력을 겨룬다. 이에 시는 드론축구 전용 경기장인 드론스포츠복합센터 건립(5월 준공 예정)과 드론 상설경기장 운영 등 기반 마련에 한창이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드론축구 국가대표 대항전, 클럽 대항전 등 드론축구와 슈퍼파일럿 선발대회, 드론축구 레이싱 등 드론 레저스포츠가 치러진다. 드론축구 아카데미, 드론 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전 세계 드론 축구인들을 맞이한다.10월 개관 예정근로자를 위한 공간 제1산단복합문화센터 근로자의 일상에 따스한 쉼표가 되어 줄 복합문화센터가 팔복동 제1산업단지에 찾아온다. 휴식과 문화 공간의 역할뿐 아니라 원스톱 기업 지원센터가 있어 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센터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 층마다 다채롭다. 1층은 문화와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민문화플랫폼과 카페가, 2층은 헬스장 등 건강 프로그램실이 운영된다. 3층은 기업지원사무소와 소회의실, 세미나실이 들어선다. 팔복동 제1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복합문화센터. 근로자들의 따스한 안식처가 되길 기대해 본다.12월 개관 예정치유의 시간을 건네는 한빛마루공원 완산동 일원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 완산칠봉에 한빛마루공원이 들어서기 때문. 완산칠봉을 4개의 지구로 나눠 저마다의 콘셉트를 갖췄다. 랜드마크 지구는 탁 트인 전망대와 인공폭포, 정원 등으로 구성된다. 힐링캠프지구는 힐링센터, 옥상정원, 숲놀이터 다채로운 체험시설을 갖춘다. 향기가든, 허브가든으로 구성된 플라워갤러리 지구에서는 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색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는 힐링로드 지구. 능선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완산칠봉의 품에 안긴다.
2024.12.22
#을사년
#새공간
#개관
#개장
전주 사람
“강한 스매싱으로 활력을 드리고 싶어요”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김용현 감독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배경과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저는 전주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내며 배드민턴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북에 실업팀이 없어 다른 시·도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 갔습니다. 이후 2013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원광대 지도자로 6년간 활동했고, 국가대표 코치로도 4년간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도쿄 올림픽에도 안세영 선수 등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인 전주에서 팀이 창단된다는 소식을 듣고 감독직에 지원해, 올해 4월 초대 감독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배드민턴의 대중성을 활용해 지역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고, 전주를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하기 위해 창단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팀 구성과 창단 준비 과정은 어땠나요?현재 팀은 남자 선수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선수는 실력과 잠재력을 겸비한 인재들입니다. 주장을 맡은 한요셉 선수는 충주시청에서 활동하며 남자 복식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입니다. 단식에서는 팀의 주축인 이현민 선수가 고양시청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팀 창단 초기에는 선수 스카우트, 숙소와 차량 등 기반 시설 준비와 다른 많은 과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준비를 잘 마쳤습니다. 1월 1일부터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팀의 목표와 비전은 무엇인가요?첫 번째 목표는 전국체전과 같은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입니다. 창단 초기이기에, 객관적인 전력이 다소 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전국체전 8강’에 들겠다는 선수들의 의지가 확고합니다. 목표가 정해진 만큼 성실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지도자로서 선수들의 기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성적만을 추구하는 팀은 아닙니다. 배드민턴 인재를 발굴하고, 전북을 배드민턴의 중심지로 다시 세우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려고 합니다.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저는 전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사람으로, 고향에서 초대 감독을 맡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선수와 지도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생활체육 대회나 시범 경기 등에서 선수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하려고 하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생활체육
#올림픽
전주人터뷰
국가대표를 키워 낸 금메달리스트
전주 성심여자고등학교 정소영 배드민턴 코치
Q. 곧 있을 올림픽을 위해 따님이 선수촌에 있다고 들었습니다.첫째 딸인 혜정이가 파리올림픽 출전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선수촌에 있어요. 올림픽 출전 결정을 위해서 국제대회에서 얻어야 할 포인트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경기를 뛰며 포인트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고 지도자라고 해서 딸에게 운동을 강요하거나 따로 코칭을 한 적은 없어요. 그저 부상 없이 올림픽을 위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해 파리에서 올림픽이 열리는데요, 올림픽이라는 세계 무대에서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전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Q. 전주성심여고에서 배드민턴 코치로 활동하고 계신다고요?2015년부터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에서 배드민턴 지도자로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선수로 뛰는 것과 코치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다르더군요. 제가 선수로 활동할 때와 다르게 요즘 배드민턴 치는 기술이나 로테이션 스타일에 차이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연구하고 체득해서 아이들에게 접목시켜야 하기에 초반에는 시행착오도 겪었죠. 지금은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저만의 코칭법이 생겼습니다. 오랜 기간 전주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전주가 배드민턴의 메카라고 느꼈어요. 전주시에서 전국체전이나 전국소년체전에 나갈 때 격려금도 지원해 주고 있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도 많고요. 그런데 국제대회를 할 수 있는 체육관이 부족한 것 같아 국제대회를 위한 체육관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이 더 많이 활성화되어서 많은 전주시민이 배드민턴을 즐겨 주셨으면 좋겠네요.
2024.01.22
#모녀 금메달리스트
#정소영 선수
#김혜정 선수
기업이 뛴다
국제 유도 심판에서 친환경 매트 개척자로
전영천 대표의 ㈜다오코리아
유도 선수, 친환경 매트를 만들다 젊은 시절, 유도 국가대표로 선수 생활을 했던 (주)다오코리아의 전영천 대표. 은퇴 후 우석고등학교와 고창군 유도 실업팀 감독을 역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걸었고, 국제심판으로도 활동한 명실상부 유도인이다. 특히,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2012년 런던올림픽 유도 결승전의 주심을 맡는 영광까지 안았다. 그런 그가 유도 매트 산업에 눈을 돌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선수와 감독, 심판으로 활동하며 세계 각국의 체육 환경을 직접 봐 왔기 때문이다. 심판으로 정년퇴직한 그는 선수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트를 만들기 위해 2014년 (주)다오코리아를 설립했다. 한평생 운동만 하던 사람이 사업을 하려 한다며 주위의 걱정과 우려도 적지 않았지만, 전 대표는 직접 발로 뛰며 해외 체육 산업의 자료를 모으고 체육 용구의 국산화, 대중화를 위해 애썼다. 그 결과 유도 매트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 마크를 획득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우수체육 용구 생산업체로 지정받는 쾌거를 이뤘다.훌륭한 제품을 세계인들 앞에 선보일 기회도 주어졌다.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유도 경기장 디스플레이에 참여한 것이다. (주)다오코리아의 제품으로 경기장을 가득 채운 이후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전국체육대회 등 전국의 무예 관련 대회의 호출이 이어졌다. 현재 (주)다오코리아는 유도 매트를 비롯해 선수와 유도 입문자들이 착용할 수 있는 도복, 선수의 안전까지 더한 친환경 소재 스포츠 매트, 안전보호벽 매트 등 다양한 품목의 체육용품을 제작·생산하고 있다.체육용품 전문기업에서 친환경 건축기업까지좋은 품질을 생산하려면 다양한 인증과 특허가 필요하다. ㈜다오코리아는 설립 2년 만에 ‘바이전주’ 인증을 받았다. 품질이 우수하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만 허락된 ‘바이전주’ 인증은 전주와 기업 모두에게 큰 자부심이다. 또, 기능성 도복, 온열 매트 등 국내 특허 등록만 10여 개에 이르며 그중 온열 매트는 미국과 중국 특허 해외출원까지 마쳤다. (주)다오코리아의 매트는 기존의 제품과 확연히 다르다. 천편일률적인 색깔에서 벗어나 30여 가지의 색을 고를 수 있고, 습기를 완벽히 차단해 매트 위에서 아무리 땀을 흘려도 변형의 우려가 없다. 특히 인체 하중에 최적화된 탄성 기술 설계로 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매트의 내구성 또한 10년이 지나도 뒤틀림이 없게 설계해 수많은 학교, 관공서와 요양병원 등 다양한 시설에서 ㈜다오코리아의 매트를 사용하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 이제 ㈜다오코리아는 김제 지평선 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고, 전주 만성지식산업센터에 본사를 이전하고 대기업인 휴비스와 제휴를 통해 폐 PET(페트)를 활용한 친환경 섬유를 공급받아 건축 단열재를 자체 생산하게 되었다. 불에 잘 안 타는 마감재로 준불연재와 방염 시험성능을 거쳤고 공정의 복잡한 과정을 일원화함으로써 건축 시장의 혁신을 꿈꾸고 있다.체육용품 전문기업에서 친환경 건축기업까지 거침없이 도약하는 (주)다오코리아와 전영천 대표, 그가 흘린 땀방울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다오코리아주소│ 전주시 덕진구 만성북로 51-25, 3121~3124호 문의│ 1899-9047
2022.10.24
#전영천대표
#다오코리아
#친환경매트
활짝, 전주의 가을맞이
더 강력해진 전주KCC이지스 ‘우승을 향해, 슛!’
KCC, 왕좌의 자리를 탈환하라KCC가 전주에 온 2001년으로부터 벌써 20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우승의 기쁨도 부진의 슬픔도 함께 나누며 다양한 굴곡을 겪어 왔지만, 올해는 유독 변화된 모습이 눈에 띈다. KCC를 상징하는 송교창 선수가 입대하고 이정현 선수가 팀을 옮겼지만, 지난 시즌 부상에도 투혼을 불태운 살림꾼 정창영 선수와 귀화 선수이자 팀의 기둥인 라건아 선수가 든든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거기에 리그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슈팅가드 허웅 선수와 국내 최고의 파워포워드 이승현 선수를 한꺼번에 영입하면서 우승을 위한 최상의 전력을 구축하게 되었다.이승현 선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토종 센터다. 탄탄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과 확실한 슈팅 능력을 갖췄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투지를 바탕으로 외인 수비까지 도맡는 팀의 든든한 기둥이다. 아버지 허재 전 KCC 감독에 이어 KCC와 인연을 맺게 된 허웅 선수는 지난 시즌 국내 선수 중 유일하게 누적 900점을 달성하는 등 출중한 실력과 인기를 모두 갖춘 농구계 최고 스타이다. 이뿐 아니다. KCC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손꼽히는 타일러 데이비스가 돌아온다. 2020~2021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견인했던 그의 합류로 KCC는 지난 시즌의 오욕을 씻어 내고 왕좌에 앉을 준비를 마쳤다.코트 위 선수들의 굵은 땀방울정상을 향한 KCC의 뜨거운 여름은 강원도 태백에서 시작되었다. 전창진 감독은 여름 비시즌 기간에 늘 태백을 찾아 팀 훈련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태백은 고지대에 있어 여름철에도 서늘하고, 한 시즌을 뛸 체력을 만들기에 산악훈련이 최고라는 것이 전창진 감독의 생각이다. 올해도 KCC는 7월 25일부터 2주간 태백에서 우승을 향한 땀을 흘렸다. 숨 가쁘게 진행한 태백훈련으로 KCC 선수단은 체력 강화와 함께 공수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볼 운동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단점을 개선했고, 식스맨들의 기량을 한껏 끌어올렸다. 8월 중순부터는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한 연습 경기가 계속된다. 연세·중앙대 등 대학 팀과의 연습 경기를 시작으로 수원 KT, 대구 한국가스공사, 원주 DB프로미 등 프로 팀과 경기가 이어진다.팬들을 향한 KCC의 깊은 사랑충성도 높은 연고지 팬들을 둔 KCC답게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7월에는 지역에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8월에는 100여 명의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도 열었다. 8월 13일에 메가박스 송천점에서 열린 ‘팬즈데이’ 행사에서 선수들은 팬들과 대화를 하고, 영화를 함께 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주장인 정창영 선수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행사를 갖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는 팬들과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올 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을 KCC, 코트 위에서 흘린 그들의 땀방울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기대해 본다. 10월 15일, 뜨거운 승부가 시작된다! 2022~2023 시즌 한국프로농구 정규리그는 10월 15일 개막한다. 서울 SK와 안양 KGC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 29일까지 165일간 10개의 팀이 치열하게 승부를 겨룬다. 여기서 KCC가 상위 6개 팀에 속한다면 4월부터 열리는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에서 뛰게 돼 전주 시민들에게 볼거리가 풍성한 봄을 안겨줄 것이다. 2022~2023 KCC의 첫 경기는 원정 경기로 10월 16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승부를 펼친다. 전주 첫 홈경기는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로 10월 2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인터뷰_ 전창진 KCC 감독“성적도 구단의 위상도 높아지는 한 해 만들겠습니다”“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농구(KBL)를 대표하는 이승현과 허웅 선수를 영입해서 성적도, 명문 구단으로서 위상도 확실하게 높아질 것입니다. 강도 높은 여름 체력 전지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올가을 경기장에 오시면 왜 제가 이런 말을 하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KCC 구단 이름 앞에 늘 ‘전주’라는 두 글자가 붙습니다. 마음은 항상 전주 시민과 함께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고, 전주 시민들이 경기장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인터뷰_허웅 KCC 선수“책임감을 갖고 팀 우승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로운 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 팀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때 함께 뛴 선수들, 국가대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라건아 선수와의 호흡도 기대가 됩니다. 고교 시절을 함께 보낸 이승현 선수와 함께 이번 시즌 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구 인기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할 테니 전주 시민들도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서 응원해 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22.08.24
#전주KCC이지스
#한국프로농구
#전창진감독
#허웅
정책특집 2 | 민선 6·7기를 결산하다
전주를 더 전주답게 민선 6·7기 정책 베스트 10
1 해묵은 난제, 해결하다전주시는 전국 최초로 ‘시민의 버스위원회’를 구성해 시민과 사회단체, 그리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함으로써 민선 6기 시작 20일 만에 시내버스 파업 문제를 해결했다. 이와 함께 변화된 도시 여건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다. 10년 넘게 표류하고 있던 전주교도소 이전 문제도 해결하면서 평화동이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12년간 진척이 없었던 항공대대 이전 문제를 해결, 도도동을 항동대대 부지로 지정해 북부권 개발의 물꼬를 텄다. 2 혁신 정책, 시민 삶 바꾸다민선 6기 김승수 전주시장 취임 후 첫 결재인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은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손꼽히며 전주를 대표하는 복지 사업이 되었다. 효성임대아파트 부도 문제는 정답이 없는 난제 중의 난제였으나 정치권과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아 국토부를 설득한 끝에 국가매입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더불어 전국 최초로 주거복지를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주거복지과를 신설하여 서민들의 주거권 보호에 앞장섰다. 전주시가 제안하고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30% 의무 채용을 법제화해 지역인재의 취업 문을 열어 주었다. 3 책의 도시, 사랑받다 지난 8년,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전주가 ‘책이 삶이 되는 도시’가 되었다는 점이다. 도서관이 그저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이 아닌, 시민의 삶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바뀐 것. 2019년,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이 전라북도 최초 학습실 없는 개방형 도서관으로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구태의연했던 도서관들이 책 놀이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전주시립평화․삼천․금암․인후․송천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완전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했다. 책기둥․첫마중길여행자․다가여행자․학산숲속시집․서학예술마을․연화정․이팝나무그림책․봉사자도서관 등 세상에 하나뿐인 특화도서관을 조성해 전국이 부러워하는 책의 도시로 성장하였다.4 전주다운 도시재생, 빛나다가장 전주다운 도시재생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지켰다. 첫마중길을 조성해 특색 있는 전주의 첫인상을 심어 주고, 침체된 역세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라감영을 복원해 전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전라감영을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구도심 활성화를 이끌었다. 서노송 예술촌 프로젝트를 통해 과거 성매매 집결지였던 서노송동 일대를 예술과 인권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팔복동은 팔복예술공장이 들어서면서 되살아났고, 서학동 예술마을은 예술가들과 도시재생 사업을 연계하여 예술테마거리 등 예술이 접목된 다양한 볼거리 조성을 통해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하였다.5 대한민국 리더도시로 도약하다전주시는 관광, 경제, 복지 분야 3대 선도사업을 추진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주의 발전을 이끌고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하는 대표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국가관광거점도시, 수소경제 선도도시, 통합돌봄 선도도시가 그것이다. 더욱이 국가대표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이어 2023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전주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하였다. 수소시범도시로서 주거와 교통 분야에서 친환경 수소에너지를 활용하고,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수소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 장애인 등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주형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을 따뜻하게 돌보고 있다. 6 창업·중소기업, 함께하다전주시는 도시 곳곳에 지식산업센터 등을 만들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든든한 후원군이 되었다. 먼저 중소기업 창업기지인 ‘혁신창업허브’를 건립하여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창업에서 성장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산업융복합지식센터’, ‘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를 건립해 신산업 분야를 지원하였다. 또한,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산학융합플라자를 건립하였다. 중소기업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고용산업 활성화와 제조업 육성 등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전북연수원 건립을 추진했다.7 국가사업, 전주 미래 이끌다전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게 될 국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주탄소융합기술원이 국가기관으로 지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출범하였고, 중소기업부가 운영하는 중소기업연수원, 법무부가 운영하는 로파크(law park)를 유치하여 지역발전의 주춧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전주 독립영화의집’ 건립 및 K-Film 제작 기반과 영상산업 허브 구축 사업을 통해 전주가 세계적인 독립영화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며, 전주역을 전통과 미래 가치가 어우러진 역사(驛舍)로 탈바꿈하는 전면 개선 사업도 진행된다. 한국문화원형콘텐츠 체험·전시관을 건립하여, 한민족 고유의 정서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신한류 콘텐츠 생산의 전초기지도 마련될 예정이다. 8 생태도시로 되살리다전주시는 지난 8년간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를 만드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이를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전주생태도시종합계획’과 ‘천만 그루 정원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슬픈 동물원으로 불렸던 전주동물원은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생태동물원으로 거듭났다.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0)로 만드는 2050 탄소중립도시를 선언하고, 에너지자립 30%, 전력자립 40% 달성을 위한 ‘에너지디자인 3040’을 실행하여 탄소 저감 실천 행동을 확산시켰다. 또한, ‘새활용센터 다시봄’, ‘전주에너지센터’, ‘전주형 친환경판매장’ 등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거점 공간을 조성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반을 구축했다.9 따뜻한 복지 펼치다전주 시민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정책도 추진했다. 전국 최초로 수어(手語)를 모어(母語)로 사용하는 청각장애인 수어 통역사를 도서관에 채용하고, 발달장애인 특수직렬을 신설해 발달장애인 사서를 채용했다. 공공기관과 연계해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사업장을 개소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다. 장애인맞춤훈련센터와 발달장애인훈련센터, 치유농장, 어울림국민체육센터 등을 통해 장애인이 재활부터 문화 활동까지 마음껏 즐기도록 했다. 10 연대로 코로나 극복하다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를 사회적 연대의 힘으로 슬기롭게 극복해 냈다. 기업, 근로자, 지역사회가 고통을 함께 분담하는 ‘해고 없는 도시’로 위기에 빠진 시민들을 구해 냈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외출 자제 등으로 매출 감소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 경영 피해 회복 프로젝트 ‘착한 선결제 캠페인’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 톡톡히 했다. 전주시와 건물주, 그리고 임차인이 협력하는 전주형 상생모델인 ‘착한 임대인 운동’은 전국적인 확산을 불러일으켰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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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봄은 축제다
세계 춤꾼들 다 모여라, 전주비보이그랑프리
최정상 비보이들이 겨루는 한판 승부 인기리에 방영된 춤 경연 TV 프로그램 와 브레이킹 댄스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스트리트 댄스(대중문화 기반의 춤)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래서인지 전주비보이그랑프리에 대한 관심 역시 예년과는 다르다. 올해 15회를 맞은 ‘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최정상급 비보이들이 실력을 겨루는, 국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브레이킹 크루 배틀 대회다. 세계가 인정한 비보이 고수들이 눈앞에서 뜨거운 대격돌을 펼치는 최고의 장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관객을 직접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5월 7일에는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비보이 크루 ‘라스트포원’의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2 대 2 브레이킹 배틀로 축제의 전야제가 치러진다. 본선에 진출한 실력파 최종 8개 팀의 무대는 5월 14일 본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요즘 섭외 1순위라는 프로그램 우승팀 ‘홀리뱅’을 비롯해 출신 인기 래퍼 ‘베이식’과 ‘래원’ 등 화려한 게스트들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야외 마당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놓치지 말자. 격렬한 에너지와 속도감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 그라피티 시연은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이에 더해 비보이들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 비보이 사진전도 준비됐다. ‘2024 파리올림픽’의 ‘브레이킹’ 종목 국가대표 감독이자 라스트포원의 대표인 조성국 씨와 국가대표 팀 선수들도 전주비보이그랑프리를 찾는다. 조 감독과 국가대표 팀은 현재 진천 선수촌에 머물며 올 9월 개최 예정인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축제 현장에 방문할 수 없다면 공식 유튜브 채널과 브레이킹 댄스 전문 유튜브 채널인 ‘질럿티비’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무대를 관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주비보이그랑프리 일시 l 전야제 5. 7.토 본선 5. 14.토 장소 l 전야제-우진문화공간, 본선-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홈페이지 l www.jeonjubboygrandprix.com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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