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
전주시 민선 9기
100일의 발걸음, 그리고 새로운 도약
<p class="center"><img src="https://daum.jeonju.go.kr/_data/sys_webzine_list/1792635967_y44iaYUicuBvpd-SsiBRvsMzXvmBgkonoKh4E9Vzx6ad9743f.jpg" style="max-width:900p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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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시민 존중, 시민 주권 회복</p>
<p>출입구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시민 주차 공간을 대폭 확대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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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재정 혁신 추진 본격화</p>
<p>재정혁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재정 운용 원칙의 근본적 설계 및 세입과 세출 혁신을 통해 시민께 꼭 필요한 사업에 집중하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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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행정 운영 방식 개선</p>
<p>건축 인허가 원스텝 시스템 구축 및 부서의 계약 권한을 확대해 행정의 속도와 책임을 높였다. 간부회의 생중계와 온라인 소통 플랫폼 도입, 생활민원 처리 체계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 빠르게 응답하도록 개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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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현장 목소리 청취 및 소통 강화</p>
<p>기업지원, 재건축·재개발, 문화예술, 광역 소각장 등 주요 현안을 당사자들과 직접 논의했다. 그 결과 광역 소각장은 재정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통합 심의와 행정 지원을 확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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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기업과 협력하는 행정 </p>
<p>AI 핵심 인프라인 전력기기 전문 기업 동미전기공업은 공장 시설을 포함한 1천억 원 규모의 전주 투자를 약속했고,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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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1.2em;font-weight:bold; color:#000;">이제 100일간 다진 단단한 기본 위에 새로운 전주를 세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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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AI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는 도시 </p>
<p>AI 관련 연구·기업·교육·주거 기능을 집적한 ‘피지컬 AI-J밸리’를 조성,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전주의 발전을 이끌 혁신도시 모델을 정립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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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문화가 산업이 되는 도시</p>
<p>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잇는 ‘화약’과 ‘집강소’ 사업으로 민주화를 주도한 민주 도시 전주의 서사를 확장하고, ‘충경로 RE:CORE’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민관 협력을 기초로 창업·문화·콘텐츠가 어우러진 원도심 부활의 전국적 모델을 만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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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tc_txt01">시민 돌봄 책임 도시</p>
<p>‘어린이·청소년 100원 버스’와 ‘아이 꿈 수당’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전주형 기후보험을 도입해 기후재난에 대비한다. 또한, 반다비 체육센터와 장애인회관의 건립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리는 체육·복지 환경을 마련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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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