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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김윤철중앙, 풍남, 노송, 인후3동

지역건설업체 벼랑 끝으로 내모는 무책임한 행태 지적

전주시 곳곳에서 대규모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지역건설업체 참여율은 낮아 생존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전주시는 지역건설업체 참여 실적의 정기적 공개, 민간 부문 지역업체 참여율 이행 여부에 따른 인센티브 및 불이익 부과 등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이병하

이병하우아1·2, 호성동

환경과 시민 안전을 고려한 건지산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 당부

건지산은 조선 시대부터 전주의 운수 기운을 맡아 온 주산(主山)이지만 보존과 개발 사이의 선택지에 놓여 있다. 개발이 불가피하다면 환경 보전과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하며, 정원 조성 등 녹지 공간 유지를 위한 대안도 병행되어야 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송영진

송영진조촌동, 여의동, 혁신동

쿠뮤필름스튜디오 입주를 위한 행정의 신속한 대응 촉구

쿠뮤필름스튜디오의 전주 입주는 글로벌 영화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성장의 기회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속도와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전주시의 결단이 전주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시는 전담팀을 구성하여 과감하고 신속한 대응을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김세혁

김세혁비례대표

전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실태 점검 및 개선 촉구

전주시는 태권도와 수영, 사이클, 배드민턴 등 4개 실업팀이 전용 훈련장 없이 열악한 시설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운영 중장기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종목별 전용 훈련장 단계적 확보, 체력단련실 및 휴식 공간 마련, 직장운동경기부협의회 구성 등 체육 행정의 구조적 개선에 나서야 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한승우

한승우삼천1·2·3, 효자1동

기접놀이 발전계획 수립 및 지속 가능한 전수관 관리대책 마련 촉구

전주기접놀이는 전북 무형문화재 제63호로 지정된 귀중한 유산임에도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전수관 관리가 열악하다. 전주시는 적극적인 보전·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체계를 개편해 책임 있는 운영을 추진해야 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박혜숙

박혜숙송천1·3동

전주시 50년 숙원, 솔내로 도로 개설 촉구

솔내로(중로1-7호선) 도로 개설은 1976년 결정 이후 현재까지 미완으로 남은 대표적 숙원사업이다. 송천동의 유동인구는 급증했으나 주요 도로는 여전히 송천중앙로뿐으로 교통난이 심각하다. 이에 도로 개설의 명확한 추진 일정 및 예산 확보, 주민 소통 강화, 소로1-546호선과 연계한 교통 분산 방안 마련 등 전주시의 조속한 추진을 제안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이기동

이기동중앙, 완산, 중화산1·2동

전주시 교육발전특구의 실효성 제고와 지역 일자리 연계 방안 제안

전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이 지났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미미하다. 이제는 교육을 일자리와 산업으로 연계하는 도시 전략이 필요하다. 이에 영화·영상 등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산업형 실무교육 강화, 대학·기업 협력 TF팀 운영, 통합형 취업박람회 정례화 등을 통한 교육으로 산업과 삶이 이어지는 도시 전략 전환을 제안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양영환

양영환동서학, 서서학, 평화1·2동

광역소각장 건립 문제 관련, 전주시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결단 촉구

전주시 소각장은 노후화로 잦은 고장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지만 전주시는 운영 방식도 결정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전주시는 소각장 운영 방식에 대한 데이터와 장단점, 소요 비용, 재정 상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속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또한 시민과 관련 전문가, 시의회가 참여하는 철저한 검증 절차를 당장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이보순

이보순비례대표

고령친화도시 전주, 존엄을 지키는 성년후견제도 필요

전주시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인지기능 저하와 의사결정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보호하기 위한 성년후견제도는 2020년부터 시행되었으나, 실제 이용 실적은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성년 후견제도 홍보 강화, 실무자 교육 및 제도 운영 강화, 후견 대상자 발굴과 연계 시스템 구축 등을 제안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이성국

이성국효자5동

복지행정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자체 재정 대응 기반 구축 시급

아동복지시설 주방 천장 누수로 아이들이 불안한 환경에 놓였지만, 최근 긴급보수비 2000만 원이 없어 손을 쓰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 이는 시급한 상황에 대응이 어려운 전주시의 복지행정 한계를 보여 주는 현실이다. 이에 전주시는 복지부 의존을 넘어 자체 긴급복지 대응 기반과 기금 등 주체적, 장기적 재정 대비를 마련해야 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김동헌

김동헌삼천1·2·3, 효자1동

AI 시대, 시민의 정신건강 보호 대책 촉구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과대망상, 낭만ㆍ애착 기반 망상 등 정신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무비판적 동조로 망상이 강화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는 만큼 전주시는 AI 정신 질환에 대응하는 서비스 제공에 나서야 한다. 또 전주시 서비스에 AI 도입 시 위험성을 고려하여, AI를 통한 상담의 한계와 위험성에 대한 교육 홍보도 추진해야 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채영병

채영병효자2·3·4동

전주시 쓰레기 대란, 더 이상의 침묵은 방조에 불과하다!

2021년 발생한 전주시 쓰레기 대란에 대해 전주시는 주민의 건강권 보호를 명분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회피하고 있다. 대법원 판례와 법률 자문 결과를 고려할 때 손해배상 청구 시효가 시작되지 않은 것이 확인된 만큼, 전주시는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적극적인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야 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이국

이국덕진, 팔복, 송천2동

청소년 범죄의 온상, 빈집 문제 선제적 대응 마련 촉구

빈집이 청소년 범죄와 정주 환경 악화의 온상이 되고 있어 정부는 빈집 철거 명령, 세제 인센티브 등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을 통해 지자체 권한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이와 관련해 사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빈집 활용 로드맵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

신유정

신유정여의, 혁신, 조촌동

교통약자 전용 택시 이지콜 개선 시급 주장

교통약자 전용 택시 이지콜의 순번제 오류, 대기시간 불균형, 정보 부재 등으로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전주시는 협력을 통해 이지콜 시스템 오류를 신속히 바로잡아야 한다. 이에 ▲ 순번제 시스템 개선 ▲ 대기시간 예측 시스템 도입 및 지연 정보 실시간 공지 ▲ 수요 집중 시간대 운행 확대 등을 제안한다.


제42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2차 본회의(2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