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프로그램 사전 접수 시작
- 오는 10월 2일부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과 국제회의장에서 진행
- 14일부터 강연, 학술대회(콘퍼런스), 워크숍 등 프로그램 사전접수 누리집 통해 모집
○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주요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접수가 시작됐다.
○ 전주시는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작가 강연과 콘퍼런스, 어린이 체험 등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접수를 도서전 공식 누리집(jipf.jeonju.go.kr)을 통해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 국내외 그림책 작가와 출판사, 독자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문화축제인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은 ‘기억을 그리다(Picturing the Memories)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 올해 도서전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연과 학술대회(콘퍼런스) 등 본행사가 진행되고, 전시는 25일까지 이어진다. 강연·프로그램과 전시는 각각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과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 특히 올해 그림책도서전에서는 △그림책 원화전 △그림책 학술대회(콘퍼런스) △원화 작가 강연 △북마켓 △출판 교류 세미나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며,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 대표적으로, 오는 10월 3일에는 김동성·지미 리아오 작가가 함께하는 그림책 학술대회(콘퍼런스)가 예정돼 있으며, 3일과 4일 이틀간 대만의 샤오위샨, 잔디어, 린샤오베이, 류쉬궁 작가의 강연이 이어진다.
○ 세부 프로그램과 주요 일정, 참여 신청 등에 대한 사항은 도서전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30-1813, 1811, 1848)로 문의하면 된다.
○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그림책은 오랜 기억 속 희미한 추억을 선명한 색과 따스한 이야기로 되살려내는 힘을 가졌다”며 “이번 도서전을 통해 “김동성과 지미 리아오를 비롯한 유수의 작가들이 그려낸 기억을 공유하며 그림책이 전하는 울림을 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정책과 063-23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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