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다움 9월호] 한지의 변주: 경계를 잇다
마스터2026-08-21조회 22
- 기간
- 2026.08.07 (금) ~ 2026.09.26 (토)
- 장소
- 전주천년한지관 2층 전시관
- 입장료
- 무료
- 문의
- 063-281-1630

전주문화재단은 K-한지마을 레지던시 에 참여한 판화·수묵화 작가 김명남,
북 메이커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이해정 작가의 성과전시〈한지의 변주: 경계를 잇다〉를 개최한다.
전통 한지를 기반으로 한 두 작가의 작품은 동양과 서양, 공예와 현대미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지의 확장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다.
한지와 삼베실, 줌치 기법 등 서로 다 른 작업 방식을 통한 한지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와 연계한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