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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야간관광 콘텐츠 ‘윤슬마켓·달빛한잔’ 본격 운영
전주다움2026-05-29조회 5

전주시, 야간관광 콘텐츠 ‘윤슬마켓·달빛한잔’ 본격 운영

- 시,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밤 야간관광 핵심 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 콘텐츠 운영

- 전주의 야경 명소와 문화예술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 기대

- 시, 오는 6월 5일부터는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9월~10월에는 야간연회 운영 예정



○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전주시가 핵심 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을 전주천 일원에서 본격 운영 시작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 전주시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전주천과 원도심 문화공간 등에서 ‘윤슬마켓’과 ‘달빛한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 프로그램은 전주천의 자연경관과 원도심 문화공간을 연계한 야간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전주천동로 일원(남천교~완판본문화관 앞 약 500m 구간) △완판본문화관 야외마당 △오목교 교량 위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윤슬마켓’은 전주천변을 배경으로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디자인 소품을 판매하는 야간형 플리마켓으로 운영되며, 전주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체험·소비형 야간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함께 운영되는 ‘달빛한잔’은 전주천 야경과 공연을 결합한 가벼운 주류와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펍(Street-Pub) 형태의 야간 프로그램이다.


○ 이 프로그램은 전주천의 감성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야간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단, 주류 허용 공간은 완판본문화관 야외마당으로 별도 구분하고, 오목교 교량 구간은 주류 반입은 제한된다.


○ 시는 이번 윤슬마켓과 달빛한잔 운영을 통해 전주천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9월과 10월에는 ‘야간연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주의 전통문화와 현대 감성을 결합한 야간콘텐츠로 연중 전주의 밤을 다채롭게 채워나갈 계획이다.


○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은 전주의 야경명소와 문화예술 자원을 결합한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라며 “매력적인 콘텐츠 운영을 통해 전주 야간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관광산업과 063-281-5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