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이용자 모집
- 시, 오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
-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157명 대상으로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수강료와 교재비 지원
○ 전주시가 올해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 시는 오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주 지역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157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강좌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의 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
○ 이용권 신청은 온라인 보조금24(www.gov.kr)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시에는 △발급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동의서 △이용자 확약서 등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 시는 지원 신청자가 예산 규모를 초과할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 정도가 심한 자, 연령이 낮은 순으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30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역 농협에서 채움카드를 발급받아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 강의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강좌 모두 수강 가능하며, 이용 가능 기관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선호 전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다양한 학습을 경험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장애인복지과 063-281-5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