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전주다움

서브 콘텐츠
서학예술마을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전주다움2026-04-30조회 10

서학예술마을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 서학예술마을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이해 다양한 예술 분야 문화프로그램 운영 예정

- 누구나 즐기는 음악 공연부터 영화감독 및 국립세종수목원 실장 모셔 새로운 예술 분야 소개



○ 전주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 구체적으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오는 5월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기는 ‘예술 공감 음악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분야를 소개하는 ‘처음 만나는 예술(영화)’, 아름다운 정원과 꽃을 주제로 한 ‘서학, 치유의 정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먼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예술 공감 음악공연’은 실내악 전문 연주단체인 Tutti 앙상블과 함께 ‘5월의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열린다.


○ 이번 공연은 비올라와 첼로,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울림 위에 소프라노 목소리가 더해져 화창한 5월 고요함이 흐르는 도서관에서 익숙한 선율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이어 오는 5월 21일에는 영화사 ㈜트루라이즈픽쳐스 대표이자 백석예술대 공연예술학부 교수인 김정욱 영화감독을 초청해 ‘처음 만나는 예술’을 진행한다.


○ 김 감독인 이 자리에서 ‘영화는 어떻게 예술이 되었는가?’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영화를 단순한 오락이 아닌 예술의 역사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끝으로 오는 5월 27일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실장이자 ‘인간은 손바닥만 한 정원이라도 가져야 한다’를 저술한 박원순 작가를 초청해 ‘서학, 치유의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꽃과 함께하는 일상 속 회복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식물 관련 강연으로 꾸며진다.


○ 해당 프로그램들은 각각 강연일 1달 전부터 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과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주 전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다채로운 예술이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산업과 063-230-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