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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코레일, 이팝나무 축제 ‘안전하게!’
전주다움2026-04-21조회 21

전주시·코레일, 이팝나무 축제 ‘안전하게!’

- ‘2026 전주 이팝나무 축제’, 오는 25~26일, 5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

- 전주시·코레일, 지난 16일 철길 개방 구간에 대한 안전 합동 현장 점검 실시

- 인파 관리부터 비상 연락 체계 구축까지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준비에 만전



○ 전주시가 코레일과 손을 맞잡고 팔복동 산업단지 철길에서 펼쳐지는 이팝나무 축제를 안전한 축제로 만들기로 했다.


○ 시와 코레일 전북본부(본부장 이두희)는 지난 16일 팔복동 철길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두희 코레일 전북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2026 전주 이팝나무 축제’는 오는 25일~26일과 5월 1일~3일 두 차례에 걸쳐 팔복동 철길 일원에서 펼쳐지며, 올해 축제에는 이팝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분산 개최되는 만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양 기관 관계자들은 이날 축제 기간 시민들에게 개방되는 팔복동 철길 구간을 직접 걸으며 위험 요소를 살피고, 행사장 전반의 안전 계획이 제대로 갖춰졌는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 특히 개방되는 철길 구간은 평소 열차가 다니는 산업선 노선인 만큼, 이번 점검에서는 철길 개방 구간의 안전시설 설치 상황과 코레일과의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 또한 행사장에서는 대규모 인파가 몰렸을 때를 대비한 동선 분산과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막 전까지 미비한 사항을 모두 보완하고, 코레일 전북본부와의 공조를 이어가며 올해도 시민 모두가 즐거운 기억을 가져갈 수 있는 이팝나무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전주에서 열리는 모든 축제와 행사는 시민들의 안전이 우선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면서 “무엇보다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친 축제 일정 모두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주력산업과 063-281-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