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뒤안길에 새긴 이름 관리자2026-03-30조회 22 기간2026.03.31 (화) ~ 2026.04.05 (일) 장소전주 교동미술관 역사의 매서운 풍파 속에서도 낯선 땅의 골목과 뒤안길에서 쓸쓸히 고된 삶을 견뎌낸그들의 흔적과 이름을 다시 새겨보고자 안세홍 작가님의 사진전을 전주에서도 이어간다.사진과 기록으로 만나는 이 전시가 잊힌 삶을 기억하고,그 아픔에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목록 이전글 [교육] 전주시보건소 2026년 5월 마음치유 프로그램 다음글 [공연] 2026 국립무형유산원 개막공연 ‘산화비(山花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