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무인 주문, 이젠 어렵지 않아요!
전주다움2026-03-23조회 8
키오스크 무인 주문, 이젠 어렵지 않아요!
- 전주시, 경로당 300개소에 찾아가는 무인주문시스템(키오스크) 교육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 전주시가 음식점과 카페,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 일상 곳곳에 설치된 무인주문시스템(키오스크)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 세대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 시는 지역 내 경로당에 전문강사가 찾아가 무인주문시스템(키오스크) 조작 방법 등을 알려주는 ‘전주시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이 교육은 강사가 무인주문시스템(키오스크) 음식 주문과 기차표 예매 등을 직접 시연하고, 교육에 참여한 노인들이 연습용 기기를 통해 실습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총 76개 경로당에서 진행된 ‘전주시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은 707명의 노인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시는 높은 교육 만족도를 반영해 올해 약 300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주 시민 모두가 디지털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정보화정책과 063-281-24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