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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록의 보고(寶庫)를 열다
관리자2026-03-09조회 29
기간
2026.02.25 (수) ~ 2026.05.25 (월)
장소
국립전주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전주와 조선왕실실
입장료
무료
문의
063-223-5651


전주와 조선왕실실 내 외규장각 의궤 등 왕실 기록문화유산을 소개하는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는 것을 기념하여 ‘기록의 보고寶庫를 열다’ 전시가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린다.


전주와 조선 왕실의 관계, 경기전에 봉안된 ‘태조어진’, 전주사고에 보관됐던

조선왕조실록의 의미를 중심으로, 외규장각의 어람용 의궤와 지도, 궁중기록화 등

총 20점의 기록문화유산을 선보이며, 그 가치를 조명한다.


전시 전체는 5월 25일까지 이어지지만, 문화유산의 안전을 위해

‘세종실록’, ‘태조어진’, ‘흑장궤’는 3월 24일까지만 공개된다.


○ 주요 전시품


1. 조선왕실과 전주, 그 처음 이야기

  - <태조어진>(1872), 흑장궤, <이화개국공신녹권>(1392), 고종어보


2. 어느 실록상자의 기억

  - 『세종실록』, 『임계기사』(1592-1593), 『영정모사도감의궤』(1688), 『어용도사도감의궤』(1713)


3. 하늘과 땅, 삶을 그리다

  - <신구법천문도>, <완산부지도>, <강화도이북해역도>, 《기사기해첩》(1719)


○ 기타

  - 4주 전시 : 『세종실록』, <태조어진>, 흑장궤 (~3.24./ 이후 복제본 전시)

  - 전시품 교체 : <신구법천문도>(~3.17.) → 《승금정시회화첩》(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