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헬스케어로 건강한 습관 만들어요!’
- 전주시보건소·덕진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선착순 모집 180명
- 스마트폰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를 이용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시민들의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 1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APP)과 활동량계를 이용해 24주 동안 보건소 전문인력(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대상자에게는 △보건소 방문 검진(3회) △개인별 건강위험요인 확인 △건강실천 모니터링 △비대면 건강상담 등이 제공된다.
○ 모집 대상은 직장인 등 19세 이상 전주시민으로, 보건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 검진을 실시한 후 건강 상태와 병력 및 건강위험요인에 근거해 서비스 참여 가능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 건강위험요인으로는 혈압과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게 되며, 지난해 대상자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질환자, 약물 복용자는 참여할 수 없다.
○ 보건소는 참여 대상자에게 보행 수와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활동량계(시계형 스마트밴드)를 제공하며, 서비스 완료 후 활동 및 개선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다.
○ 대상자 모집 기간은 9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이며, 전주시보건소 3층 심뇌혈관질환 상담센터(063-281-6338, 6392, 6363) 또는 덕진보건소 2층 심뇌혈관질환 상담센터(063-281-8557, 8559, 8625)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여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지역주민이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하고 만성질환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체육산업과 063-281-23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