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마스터2026-02-24조회 20
- 기간
- 2026.03.14 (토)
- 시간
- 15:00
- 장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 입장료
- 전석 30,000원
- 문의
- 063-270-8000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고전소설 〈심청전〉과 〈춘향전〉을 새롭게 각색한 공연이다.
해학과 풍자,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신명 가득한 마당놀이를 볼 수 있다.
극적 구성이 뛰어난 부분을 엮어 재구성했으며, 노래와 춤 등 연희적 요소를 잘 살린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무대를 이끄는 (전)국립창극단 예술감독이자 소리꾼 김성녀는 이번 공연에서 마당놀이의 장인이라는 명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이몽룡과 뺑덕어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