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의 전주2023. 05 봄꽃의 축제 겹벚꽃, 황매화, 철쭉봄이 깊은 만큼사람 속도 깊어집니다.50년 전 한 시민이 심기 시작한 꽃나무가 어느새 꽃동산을 이루고전국에서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습니다.저마다 다른 빛깔과 향기로 찾아오는사람들의 이야기와 속내가 궁금해집니다.오월 만개한 꽃동산처럼축제의 도시 전주가 내내 두근두근 합니다.(사진: 완산꽃동산) # #봄#완산꽃동산 목록 많이 본 기사 기억을 모으는 책장, 가치서가 1949 AI와 로봇으로 미래를 열어 간다 공간 산아가든 동학농민혁명 삼천에서 만나는 반딧불이의 춤 삼천동 얼씨구 좋다 한가위, 제대로 놀아 보세 동남아 11개국 아세안을 맞이하다 가을을 맞은 도심 속 정원의 다정한 위로 텍스트힙 열풍 타고, 책과 함께 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