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2026. 07
민선 8기 발자취
강한 전주를 향한 도전과 변화의 기록

01
종합경기장 &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답보 상태였던 전주종합경기장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가시화했다. 컨벤션센터를 갖춘 마이스·문화·상업 복합단지, 최고층급 관광타워가 들어서는 전주의 랜드마크로 도시의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마련했다.

02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 하계올림픽 후보도시 선정
호남제일문 복합스포츠타운 내 체육시설 건립에 속도를 내며 체류형 스포츠관광도시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지방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후보도시로 선정되어 전주의 위상을 높였다.

03
후백제 역사 복원 및 4대 관광거점 정비
후백제 역사문화권 지정과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로 역사 정체성을 확립했다. ‘왕의 궁원 프로젝트’를 통해 덕진공원, 완산칠봉, 아중호수, 모악산을 정비하며 체류형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기반을 다졌다.

04
전주역세권 개발, 대광법 개정
정체됐던 전주역세권 개발을 본격화하고 기린대로 BRT 구축과 수소버스 도입으로 교통 혁신을 이끌었다. 특히 2025년 대광법 개정을 달성해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재정 지원을 확보했다.

05
청년 희망 도시 전주 도약
청년정책 전담 기구를 신설·확대해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월세 1만 원 ‘청춘별채’를 비롯해 주거비, 활력수당, 두배적금 등 자립 지원 정책을 펼치며 청년이 머물고 싶은 환경을 조성했다.

06
촘촘한 복지안전망
‘전주형 함께복지’와 제1의 치매안심도시 구현으로 선진 복지 모델을 정착시켰다. 국공립 어린이집 및 시간제 보육 확충, 경계선 지능 아동 돌봄센터 개소, 출생축하금 확대로 양육 친화 도시를 만들었다.

07
미래 신성장산업 구조 전환
피지컬 AI, 드론, 수소, 탄소산업 등 신성장동력 육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기업 유치와 연구·실증 기반을 다지는 한편, 팔복동 노후 산단을 문화와 창업이 공존하는 미래형 혁신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했다.

08
영화영상산업 인프라 확충
세계적인 쿠뮤필름스튜디오의 투자를 확정, 국제 수준의 영상 제작 기반을 다졌다. 독립영화의집 착공과 콘텐츠 제작 지원을 더해 전통문화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글로벌 영화영상 도시의 기반을 마련했다.

09
민생경제 회복
7,100억 원 규모의 전주사랑상품권 발행과 착한 소비자 운동으로 골목상권의 온기를 지켰다.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전국 최초 263억 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펀드 조성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혔다.

10
전주천 국가하천 승격 및 탄소중립 도시
전주천 국가하천 승격으로 국비를 확보해 체계적인 하천 정비와 친수공간 조성이 가능해졌다. 탄소중립지원센터 출범, 도심 녹지 확대, 친환경 교통망 구축을 통해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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