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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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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다음2026. 07

환경을 살리는 푸른 실천

일회용품 줄이기


한순간의 편리함보다
오래 남을 내일을 생각합니다.

전주시는 매월 10일 시민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날’ 거리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유치원과 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의점과 마트에서는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무실과 카페에서는
일회용 컵 대신 개인용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

매일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푸르게 만듭니다.


7월 3일은 비닐봉투 없는 지구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Plastic bag free day)은 2008년 스페인의 국제환경단 ‘가이아(GAIA)’가 제안해 만들어진 날입니다.
매년 미국, 프랑스 등 40여 개국의 시민단체가 동참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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