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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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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집2025. 12

걱정은 덜어내고 행복은 더합니다

전주가 살맛 나는 복지 시리즈

전주 시민은 언제 ‘살맛 나는 전주’를 피부로 느낄까. 걱정과 부담을 줄여 주는 복지정책을 일상에서 마주했을 때가 아닐까. 전주시는 근로자, 청년, 어르신 등 여러 계층의 가려운 곳을 세심한 손길로 긁어 주는 정책으로 도움을 건네고 있다. 때론 응원하는 마음으로, 때론 힘이 되고픈 마음으로.

청년

두 배로 돌려주는 청년 함께 두배적금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함께 두배적금’.  지난해 400명에서 올해 550명으로 대상자를 늘려 더 많은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고 있다.  2년 동안 본인 납입금(월 10만 원)과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여 지원, 이자까지 합산해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금융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해 안전하게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대상자 550명


청년

1만 원으로 월세 해결,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주고 있다.  올해 2월 입주자 모집 경쟁률이 52.9 대 1을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은 만원주택은 임대료가 월 1만 원인 전주시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이다.

- 임대료 1만원


근로자

든든한 밥 한 끼, 매주 수요일엔(&) 수요든든 밥상

매주 수요일 아침 출근길, 노동자의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특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이름하여 ‘매주 수요일엔(&) 수요든든 밥상’.  노동자의 아침 결식을 해소하고 건강한 하루를 응원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수요든든 밥상은 지역 기업과 단체의 기부로 운영된다. 지금까지 휴비스,  HS효성첨단소재,  전주시산업단지협의회,  NH농협 전북지부 노동조합,  NH농협은행 등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부금은 전주 산업단지 노동자들에게 김밥과 컵밥, 샐러드 등 간편식을 제공하는 데 쓰이고 있다.

- 매주 수요일 아침밥 제공 300명


어르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무료 치매검진·비대면 치매예방교육 지원

전주시보건소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협약된 병의원에서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선별검사 결과 고위험군 대상자에게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인지강화교실 및 한의치매예방사업을 운영하여 건강한 노후를 돕고 있다.

- 대상자 60세 이상


어르신

삶의 활력 느끼는 노인 일자리

어르신의 사회 활동과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했다. 참여 자격을 기존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에서 직역연금 수급자로 넓혀 대상 기준을 완화한 것. 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다양한 유형의 사업에서 일자리를 얻고 삶의 질까지 높이고 있다.

- 대상자 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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